김현주(ex-media) <아귀다툼-인간/기계/동물의 네거티브 피드백>

 

아래 캔파운데이션에서 지원하는 오래된집 재생 프로젝트 9기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more info: http://neolook.com/archives/20140718a

 

(사)캔 파운데이션은 성북동의 두 채의 낡은 가옥을 작가의 레지던시와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를 6년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매년 공모를 통해 오래된 집과 함께 호흡하며 오래된 집에 스며있는 시간의 흔적과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풀어 나갈 참여작가를 선정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9기는 장마프로젝트와 조소희작가의 초대전으로 구성되며, 이 중 장마프로젝트는 7월, 8월의 장마기간을 접목하여 흥미로운 퍼포먼스와 전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지난 6월에 진행된 공모의 지원작가 중 선정된 김현주(ex-media),오종원, 유목연, 최성록의 전시가 각각 1부(오종원, 유목연), 2부(김현주, 최성록)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60년 이상 된 오래된 집이라는 특수한 공간과 장마기간이 맞물려 만들어질 이번 프로젝트는 오래된 집의 새로운 읽기를 제공 할 것입니다.

■ 전시명 김현주(ex-media) <아귀다툼-인간/기계/동물의 네거티브 피드백>

퍼포먼스 콜라보레이션/성혁, 홍승비(열혈예술청년단) 08.12(화) 오후 6시

최성록 <그 집에 빛>

 

 

■ 기간 2014년 8월12일~8월23일 10am-6pm (공휴일은 제한적 운영)

■ 오프닝 2014년 8월 12일(화) 오후 5:00

■ 장소 오래된 집(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62-10,11)

전시관람은 오래된 집이라는 전시공간의 특수성으로 인해서 집 앞에서 안내하는 갤러리 전화번호로 전화를 주셔야 관람이 가능합니다. 수, 토, 일 4pm-6pm에 김현주 작가와 만날 수 있습니다.

 

Exhibition & Performance at KunstDoc

Click the image to see the information about Hyun Ju Kim's Exhibition

Pieces of Me Exhibition at KunstDoc

Click the image to see the information about Hyun Ju Kim's Exhibition

Social Art Exhibition at the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Social Art : an Exhibition at The 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 March 7-April 27, 2012 more info

My new work Tweetbot v1.0 will be on view.

Urban Organism

Now my multichannel media facade work [Urban Network] and [ TeleSEC] is on view :

from nmara.net

유기체로서의 도시 THE URBAN ORGANISM

by NMARA on Sep 22, 2011 • 10:22 am

유기체로서 도시 The Urban Organism 프로젝트(2011)는 도심 속의 세 지역에 있는 미디어 파사드를 트라이앵글로 연결하여 하나의 순환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상호적 연결과 순환은 을지 한빛미디어파크, 서울 스퀘어, 상암 DMC 누리꿈 스퀘어라는 세 개의 지점의 트라이앵글로 시작한다. 이 트라이앵글을 이루는 3은 창조력, 동적인 힘, 이원성의 대립 해소, 성장, 발전의 숫자이다. 1과 2가 만나 세 번째 것을 낳았기 때문이다. 이는 생명의 순환, 처음-중간-끝, 과거-현재-미래를 의미하면서 많은 신화와 이야기에서 완전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강조하고자 하는 점은 닫혀있는 완전함이 아니라 도시의 유기적인 연결성이 순환 가능한 미디어파사드의 트라이앵글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러한 트라이앵글의 연결방식을 시작으로 한빛미디어갤러리 내부와 도시 외부를 넘나들며 시민들에게 도시와 도시 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새롭게 인식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 김미교